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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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는 클라우드 컴퓨팅 써비스인 Windows Azure를 발표했다.


개인용 컴퓨터에는 데이타나 응용 apps를 저장할 필요가 없는 미래의 컴퓨팅인 cloud computing의 platform인 Azure를 MS의 소프트웨어 총책인 Ray Ozzie는 Windows for the cloud라고 부른다.

                        MS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팻폼 - Windows Azure

 프레임웍을 Windows 7과 함께 제공할것이라고 한다. 이는 Google이나 Amazon처럼 이미 온라인 소프트웨어분야에서 자리잡은 없체들을 공략하기 위한것이다. 응용프로그램 개발자들은 자신들의 컴푸터가 아닌 인터넷에 살게될 apps를 개발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사용자들은 편지,사진동영상등의 데이타를 대형 데이타베이스 쎈터인 Cloud에 있는 server에 저장하여 어디서나 어떤 기기를 이용하여 접속하려들고 있다고 MS는 믿고 있다.

MS의 기업전략의 대변혁이랄수 있는 이같은 계획을 전세계에서 모여든 6천여명의 프로그램 개발자들 앞에서 발표한것이다.

클라우 컴퓨팅이라는 용어는 점차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일반 사업체들의 온라인 수요가 증가에따라 온라인 통행량이 늘어남에 따라, 대형  데이타쎈터를 가진 기업들로부터 온라인 공간을 빌릴수 있게되어 server에 대한 불필요한 투자를 하지않아도 된다.

 소비자들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컴퓨터에 데이타나 응용 소프트웨어를 저장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에 의존하게된다.

  검색과 온라인광고에서 막강한 위치에 있는 Google은 온라인 apps의 상당수를 이미 클라우드에 서식하게하고있다. Sam Shillace는 Google의 Docs담담총책인데, 새로운 대형 경쟁자의 출현에 별로 걱정이 없다고 말한다.

 "MS로부터 경쟁이 치열해져도 우리에겐 걱정꺼리가 아니지요. 이유는 인터넷 전체가 더욱 발전하게 되거나 아니면 발전에 무관할수도 있을테니까요."

MS의 이름은 거론하지 않으면서 그는 "허장성세"를 부리는 구식 소프트웨어와 거의 일주일마다 update가 되는 보다 개방적인 미래를 가진 온라인 apps와 확실한 경계선을 그었다.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 의사소통하는 방식, 개방성, 속도와 민첩함, 그리고 집중성등이 보다 가치가 크지요. 이것이 하나의 커다란 변화이지요."라고 그는 말했다.

 아마존은 대형 데이타쎈터를 가지고 수백만의 전자상거래를 하는데 Elastic Cloud Service라는 이름으로 이분야에서 또 다른 개척자이다.

 아마존은 써버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Facebook등의 apps개발업자로부터 워싱턴포스트지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고객들에게 갑작스런 수요급등에 대비하여 apps를 설치하도록 허용하고있다.

L.A.에서 행한 연설에서 Ray Ozzie는 이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아마존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그들 (거인들) 의 어깨위에 서 있는것이지요."라고 말했다.

 MS는 경쟁사들과는 색다른 접근법을 택하고있는데 사용자들은 클라우드사의 온라인말고고 소프트웨어를 오프라인과 그들의 컴퓨터안에 갖고 싶어한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구내용 소프트웨어에도 깊은 신념을 갖고있고, 클라우드상의 신세계용 소프트웨어에도 깊은 신념을 갖고 있읍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MS의 이 같은 전략은 경쟁사들 입장에서 보면 기존의 컴퓨터 내장용 소프트웨어의 이익도 지키겠다는 의도로 보일것이다. 그러나  대형 데이타 쎈터를 구축할수있는 소수의 대기업들간에 전장터는 클라우드가 되고있다.

Source: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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